워낙에 볼만한 장르소설 가뭄이라 문피아 들렸는데

얼마전에는 이혼하고나서 잘나가는 소재가 유행하더니

이제는 일 잘하던 회사직원이 무시당하다가 퇴사하고 잘나가는 내용이 유행하는듯

노골적으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 내용이긴한데

1위 소설은 확실히 재밌게 잘쓰긴 했네요.

아직 1권 분량뿐이 안되고 앞으로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끌고 나갈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반복하다가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조회수만 보면 과거 재벌집막내아들이나 전지적 독자시점에 버금가는 만큼이나 조회수가 잘 나오네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어쨋든 아직까지는 재밌는 편이니 한 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