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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3:14
조회: 2,861
추천: 1
얼마전 일론머스크가 인터뷰에서 밝힌 로봇 대딸 손의 어려움 .![]() ![]() 이미 대퇴부, 손목, 골반, 어깨 등 대부분의 관절은 완성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부위가 바로 로봇의 손 그리고 현재 손가락마다 액츄에이터를 심고 힘줄과 모터를 연동시키는 기술까지 등장했지만, 얼마전 뽈롱 머스크가 인터뷰에서 밝힌 로봇손 제작에 병목이 되고있는 부분은 아이러니하게도 센서라고합니다. 참고로 인간의 손가락 끝으로 단차를 감지할수있는 범위의 경우 지긋이 누르는 정지상태 에서의 감지능력은 11마이크로미터(0.011mm)로 머리카락의 8분의1 쓸어내리는 등의 동적상태 에서의 감지능력은 1.3마이크로미터(0.0013mm)로 머리카락의 60분의1 이라고하죠. 이런 감지능력을 유지하면서동시에 무거운 물건을 들고 비틀고 당기는 등의 작업은 아직까지도 넘어야할산이 많은상태. 현재로서는 복잡한 작업까지 처리할수있는 피지컬AI구현은 초큼 멀어보입니다만, 그래도 ai가 이리 발전할줄 몰랐으니 또 모르는거죠. 고도의 센서 집합체 생체로봇인 인간의 완성도가 진짜 상상을 초월한다네요. 비록 호르몬의 노예지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