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울 아들 군대갑니다.
미국 국적이 있어 안가도 되지만
군말 없이 간다니 자랑스럽기도 하고
아직 어려서 걱정도 되기도 하고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그래도 자랑할 일이라 여기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