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3894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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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노조에서도 다시 한번 거리로 나와 시위하셨었는데
(원래는 이런 시위 자주 하시는분들이 아니심)
추 지사가 다시 만나 사과하셨으니 이제는 앙금이 풀리길 바라고 추 지사도 이제는 언행 조심할것이라 믿습니다.

좋은 뜻이어도 말 하나와 행동 하나가 어떠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은 불편할수 있습니다.

다만 공통적인 근본대책인 국가의 지원은 같은 마음일테니 정부에서도 국회에서도 소방관들과 추 지사의 이야기는 새겨듣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