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거 하나도 그릴 줄 몰라도 생각을 잘 정리할 줄만 알면 AI가 많은 것들을 대신해줄 수 있으니...

예전에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실무 그 자체를 잘 하는 것 보다도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시대 같습니다.

챗GPT와 클로드, 수노(배경음악), 일레븐랩스(SFX) 등을 활용했고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었으나 디테일은 추가하지 못한 채 마무리

기초적은 뼈대는 디펜스게임이고 추가 재미 요소를 위해 유닛의 장비 시스템과 이를 활용한 승급 시스템, 인피니티 모드 등을 추가해보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난다면 좀 더 키워보고 싶은 작업이었으나 일단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