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뚜렷한 흔적 남기셨죠.

문재인 정부에서 
당 대표 출신인데
법무부장관으로
그것도 조국 후임으로 들어갑니다.

과제는 검찰개혁 이어가는 것.

그리고 다시 국회로 돌어와
법사위원장 자리 받는데
이미 한 번 했었는데
다시 들어갑니다.

굳은 일 많이 했습니다.


소방 관련 국감에서 발언은 적절하지 못했어요.
사과해야 맞았습니다.
그런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민주당 여당 소속입니다.

경기도에서 연속 3번 민주당 선택해줬고
지금 여당이니
여당에서 진영논리로
전화위복의 기회 만들어줘야 맞습니다.

그런데 어떡해 했죠?
지금 난리 났어요.
민주당 내부에서 쌩 난리입니다.

이러면 경기도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망합니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뽑은 경기도에서 
민주당 여당 효능감은 커녕
망조가 들면
다음번 총선 때 
민주당 후보들이 경기도에서 표 달라 할 수 있나요?
바로 이런 말이 나올 겁니다.


추미애 뽑았더니 어떡해 되었나.
민주당 믿고 어떡해 찍나.


이러면 어쩔 겁니까.



지금 심각한 문제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게 외부 공격에서가 아니라
민주당 내부에서 민주당 스스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막말로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퇴라고 시킬 작정 아니고서는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 들고
이런 생각 드는 게 
추미애 경기도지사만이 아닙니다.


이러면 민주당이 망합니다.



이승만을 뽑았고
다시 박정희를 뽑고
노태우를 뽑고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뽑은 유권자들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다시 못 뽑을 이유 있을까요?



진짜 쫄딱 망합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문제의 발언 나왔을 때
당 지도부에서 바로 사과 결의문 내고
추지사 사과시키고
경기도 소방 재정에 대해서
민주당 여당 차원에서 정부와 협의하여
특별교부세가 나올 수 있도록 움직였다면
경기도민들은 
민주당 도지사 민주당 여당 민주당 정부 효능감
충분히 느꼈을 건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진짜 망해가는 길로 가고 있어요.


이러면 아니되오... ...
지금이라도 그만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승찬 의원
아무리 위해주고 싶어도
그런 식으로 위해주면 그것도 좋은 방법 아닙니다.



하나로 똘똘 뭉쳐도
여당인 상황에서 국정 운영에 대한 공격 받을 수 밖에 없는데
도대체 누가 트로이 목마인 건지...
분명히 올해 신년 초에 다시 잘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았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1줄 요약 - 움직여라 민주당... 경기도 소방을 위하여...










동료 잃은 현장 소방대원의 눈에서 나오는 눈물과
마음에서 나오는 피눈물을 닦아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