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도권 초선 의원은 

“형사적 문제로 끌고 가면 
당원들이 수사 대상이 되는 등 
정치적 부담이 너무 커진다”

며 

“당대표가 자기 당을 
수사하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제기한 의혹을 
덮을 수도 없는 진퇴양난”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