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연진은 한 식당을 찾아 촬영 가능 여부를 물었지만, 예상치 못한 거절에 부딪혔다. 식당 사장은 "우리는 촬영 안 한다. 지금까지 아무하고도 촬영해 본 적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내 나이가 74살이다. 저녁 장사라 방송에 한번 나갔다 하면 힘들어서 죽는다. 죄송하지만 도저히 응할 자신이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

고령의 나이에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방송 이후 손님이 몰릴 경우 감당해야 할 부담이 크다는 이유였다. 사장은 거듭 미안한 마음을 전하면서도 촬영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결국 전현무와 곽튜브, 가을, 리즈는 식당에서 식사하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려야 했다. 건물에서 내려온 전현무는 가을과 리즈를 향해 "진짜 리얼이지?"라고 말하며 사전 섭외 없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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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ㅅㄲ들 어떻게든 주작 이미지 없앨려고 ㅈㄹ을 하는구나 싶었는데


돌아다니는 짤에는 이게없었는데

방송에는 이렇게 까지 나왔었나봄..

사장님이 74살이라 손님 많아지면 힘들다 방송 나가면 안된다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대~단 하다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