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미션 1은 어찌어찌 쉽게 깬거 같은데 2부터 좀 막히네요.
근데 스트레스를 받는게 아니라 '다음엔 이렇게 해봐야지'... '저렇게 해야지'란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범인들 앵간히 살려줄 생각으로 비살상 무기로 들고 갔는데
저지력이 넘 약해서 그냥 P90 기관단총으로 들고감.
근데 이것도 약해서 돌격소총으로 재도전 해봐야겠어요.

생각같아선 싹다 요단강 건너게 해주고 싶은데 이게 그런 게임이 아니니...
여튼 고전게임인 [레인보우식스 베가스] 생각도 나고 (스와트는 안해봤음) 잼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