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IC 인근을 달리던 렌터카에서 운전자가 핸들과 계기판 사이에서 뱀 머리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운전자는 즉시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 소방대는 신고 후 출동해 차량 내부의 뱀을 포획했고, 이후 상황을 종료했습니다. 
  • 다행히 운전자는 뱀에 물리거나 다치지 않았습니다. 



   한 줄 요약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렌터카 운전자가 운전대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뱀 때문에 긴급 정차했고, 출동한 소방이 뱀을 
 포획해 인명 피해 없이 상황이 마무리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