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9시에 첫 공개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레거시 언론들의 공격 때문이 직접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어째 SNS 처럼 논란만 더 증폭될 듯 해보이네요.
뭐 알아서 하시겠지요.

아무튼 저 대통령의 Y라는 채널로
한 회 분량은 30분가량으로 2주∼3주 간격으로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
합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