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제 증오를 갖고 접는다 라고 하면

게임사 애들이 유저들이 쌓아놓은걸 게임적 체질개선 이러면서
장비 개편을 겸한 리셋+비싼돈 쳐맥여서 키운게 급속도로 감가쳐먹었을때 나오는 말인데

대표적인 예시 몇몇개가 있음

1. 티어3 팔찌 리셋(과거로 가면 만기도래 사태도있는데 이건 너무 옛날이라;)

2. 97돌 리셋(서포터들 울부짖던거 기억하지?)

3. 광휘리셋이라던지 유저들이 대거 이탈해서 인게임 템 다박살났을때
or운영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서 "이런 병신겜을 여태까지 했다고??"

4. 진짜 드물긴 하겠지만 에스더완자형님들.

등등 이런 경우가 있는데

보통 대다수는
1~2번때문에 진짜 눈돌아가서 증오를 갖고 접거나
증오를 갖고 게임을 하지만 그래도 애정이 있어서 참고 버틴애들이 있음.

그걸 왜 아냐고??



내가 그 97돌 리셋당한 당사자거든.

지배세트가 너무너무좋아 해병님 모드여가지고 돈 존나갈아서

333332 6지배 명허스 좋아요 좋아요 하다가

배피키 네르지마세용 우ㅜ아아아아앙 하면서 쳐갈렸어서

현타 존나와서 한번 템 다팔고 미워도 다시한번한 케이스거든.

그땐 진짜 그냥 씨발 존나 미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