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린이한테 로레인 참 어려운 애네요.

처음 10판은 와 머 이런 탱이 있냐? 
30판 넘어가니깐 이런 탱도 있구나 ~~~
지금은 오? 요것봐라

똥탱인줄 알았는데 쪼오끔 재밌어지네여 
그리 못생기지도 않았는데 요즘 점점 잘생겨보입니다.
돈 물어올때 특히 더 ㅋㅋㅋ

여친이랑 싸워서 일주일째 말도 안하고 냉전으로 인해
집중할 곳이 여의치않아 부득이하게 내일이면 챕터 하나 클리어 하겠네요.

아니 지가 먼저 막말해서 시작된건데
끝까지 가보자는건가?
에효 

내일은 분노의 탱질로 챕터 하나 끝을 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