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깡을 보면 신규유져의 경우는 모르나
7년이상의 꾸준히 접속한 이용자는 대부분 천장을 쳐아 탱크가
나오내요 확률은 2%가 확실합니다. 대략 49개를 개봉하면 50%나오고 꽝이면 확정이내요
유독 잘나오는 구간이 있는대 그건 스트리머 방송중에 확률을 올려두나봅니다. 그시간대에 보니 대략 75개만 개봉했는대 기본 3개이상은
나오더라구요 천장을 치는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유는 첫번째 스트리머의 보물상자개봉방송에서 사상 유례가업는
최악의 확률의 천장을 치는 확률이 나와서인지 그이후 잘나오는
구간으로 바뀐 겁니다.
골탱을 직접 사는가격으로치면 6만원에 탱크를 1개 사는 꼴이죠
그걸 뽑기 가차로 6만원에 1대를 구한겁니다.
그이후 공식스트리머 방송시간대 개봉시기에 재화가 유독 많이 나오는걸보니 확률에 영향이 있는건 맛습니다.
그리고 그이후 현재는 다시 2%로 확률로 그냥 않나오는 수준이더라구요
휴면계정의 경우는 그래도 확률은 조금 높기는 하더라구요 대략
2년의 휴면계정의 경우는 한두대빼곤 거의 나옵니다.

요점은 게임이용 유져의 년차가 오래됀 계정의 이용자는 손해라는겁니다.
이번 적마 보물상자깡은 확률성 가차 상품중 가장 최악입니다.
갈수록 가차 상품이 의미가 없내요
구입할 가치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로그냥골탱을 사는 가격에 파는겁니다.
월탱이 갈수록  불쾌감만주니 동접이 급감하는 원인인듯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