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려왔네요.  노플미로 올라왔는데, 야이백이 지뢰라는 말이 저를 멈추게 하는 것같아요.

 

 

4탑방의 깡패, 햇쪄

 

명품이라 불리는 3호 돌격포

 

해방감의 야크트판터! (4호구로부터의 해방감?)

 

말이 필요 없는 페르디난트.

 

나는 88야티가 아니다.

 

여기서 스샷이 없는 구축전차들은 주관적으로 마음에 안들었던 전차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