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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13:43
조회: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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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센츄[본좌] VS 티삼사&숙청8 이길뻔한 썰맵은 항구였는데 팀은 위쪽진영으로 당첨된거임...
[항구맵 위쪽팀은 거의 지형적으로 불리 하다고들하지?] 그래서 팀분배가 우측이 모자르길래 그쪽으로 갔더니 세상에 거긴 티삼사 두대뿐이 없었을뿐더러... 인원수부터가 후달.... 그래서 빈틈이 보여서 파고들었더니 숙청8이 떡!~하니 '어서와~ 숙청8이랑 1:1은 처음이지?' 근데 다행이 중간에 우두막집이랑 커다란 파이프가 있어서 거기서 서로 눈치만 봤는데 왠 티삼사가...뒤쪽으로 오네 어쩔수 없이 이판사판이라는 심정으로 티삼한태 부비부비 시전했어! [둘다 돌머리라점을 이용했지...] 그러다가 생각해보니가 티삼사같이 돌머리는 머리가 아닌 목덜미를 쏘면 데미지 잘들어가서 목덜미 한대쐈지! [근데 부비부비 하니가 저놈은 내 머리밖에 안보였나봐... 내 머리 한대 쏘더니 도탄나더라 ㅋㅋ] 근데 숙청8호는 어쨌냐고? 숙청8호의 시야에는 티삼사가 가려져있어서 [그걸노리고 옆으로 부비부비했지] 그러다가 티삼사는 아군사격도 좀 맞은상태여서 쉽게 잡긴했는데 문제는 숙청8이었어 나는 1:1맞대결은 무리수라고 딱 감이 온거지 그래서 계속 후진했어 어떻게든 헐다운 자세 잡을려고 그러다가 계속 옆으로 틀면서 언덕 아래로 후진하는데 그러다가 앞부분이 노출된거야 [앞부분이 적재함있잖아?] 그러다가 끝났구나.. 했더니 어연일이래... 숙청8이 미스샷을 낸거여 그리고 나는 당연히 계속 헐다운 유지하면서 어느덧 피가 3분의1 남았네 근데 나는 개피상태였는데... 마지막 한방남았는데... 적군 숙청3호가 .... 원거리에서 날쏘더라.... 그래서 2:1 승리는 무리수였어 ㅠㅠ 그리고 이글을 쓰고 느낀점을쓰자면... 앞으로 리플레이 저장을 켜놓고 하자... 글로 쓰다니 설득력도 없고 신비성도 없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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