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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5 14:22
조회: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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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센츄 때문에 빡친 이유가 뭐냐면
A9지역
진짜 우리편 아무도 안올라옴. 저 빼고요.
근데 숙청 한명이 올라오더라고요? 전 숨었다가 지켜보면서 옆면 칠려고 했죠.
근데 숙청이 절 발견하고 바위 하나 사이에 두고 대치하는데
근접을 하려고 해도 숙청을 안센츄가 못따라 잡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바위 하나 사이에 두고 비비적 거리니.
그러다 이딴 식으로 대치하다가 적도 반 우리팀도 반 남았고.
맵상으로 보니까 F6의 구축들이 훌륭하게 막아줬고 j쪽의 접전 부분은 아직 대치중이고
E7부분에 중전차들 두명 있더라고요. 아마 T34였던거 같은데 확실치는 않아요.
어쨌든 전 SOS 쳤죠.
스팟 된 애들 보니까
J쪽에 대부분 몰려있더라고요.
상대 호구식하고 구축이 안보이고.
근데 숙청 쪽 아군으로 호구식이 왔어요.
이런 개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숙청은 이때다 하고 호구식이랑 발맞춰서 같이 돌진하는데 호구식 스팟이 되도 E7의 중전들은 올라올 생각도 안하고
전 저대로 호구식 궤도를 쏜다고 하는데 뭔, 부서지지도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때 진짜 빡쳐서 헤드셋 던져버릴꺼 그냥 소심하게 내팽개치고 게임 껐어요.
지금도 생각이 드는건 제 플레이는 분명하게 미듐 플레이 방식인데 왜 이딴 헤듐타서 속도도 못내는 지도 모르겠고.
덕분에 근접전이고 뭐고 물건너 갔죠.
T62-A가 그리 좋다고 해서 이제 그쪽 트리 타볼려고 하는데
인간적으로 한티어 차이난다고 105밀에 훅가는 것도 좀 어의상실 하고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경 사자니, 학생인지라 돈 함부로 쓸 여유도 안되고 더럽네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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