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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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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내 흑태자의 변태짓에 태클을 거는 프레디난드가 있음수상타고나서부터 연속 트랙샷이 너무 재밌어서 어지간하면 연속 트랙샷만 하고 있는 요즘
내게 멘붕을 준 페르디난드를 소개한다.
nykim930 보고있냐?
리플레이 요약해준다.
카넬리아 왼쪽 언덕에 킹타,나,숙청[일베충]이 가서 일베충이 판 던지고 적 킹타에게 순삭[적 킹타,t-34-85왔음] 내가 킹타 트랙샷먹이고 연속 트랙샷으로 킹타를 자주포의 먹이로 만듬 왼쪽라인 밀고 적 본진에서 지키고 있던 병사를 트랙샷했음. 또 했음. 또 했음. 또 했음. 그런데 우리편 프레디난드가 오른쪽 라인 탈탈 털리고 나하고 킹타한테 왜 약점 안 쏘냐 운운. 참고로 나 스톡포다. 그리고 킹타가 약점 쏴서 딜을 하는게 정상 아닌가. [그런데 킹타형도 내 트랙킹에 감동했는지 같이 트랙킹함] 어쨋건 결과는 우리팀 패배인데, 아니 솔까말 트랙샷 무한 유지 가능한 내가 트랙샷을 해서 발을 묶는게 옳지 않냐. 시간이 급해서 병사 해치 노린답시고 병사 움직이게 허용했다가. 병사가 내 전면 약점 뿜뿜하면 어떻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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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_1632_uk-GB10_Black_Prince_01_karelia.zip [951Kb]
제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