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15 12:35
조회: 1,938
추천: 9
막캥이가 데볼[MOE]에게 묻습니다 1
11월 15일 아는 지인과 오래간만에 소대플레이를 2명이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데볼이라는 사람이 "또 입 안터나?" 이러길래 도대체 이게 무슨 영문인가 하고,
기억을 더듬는 와중에 "말리노프카에서" 이 부분에서 기억이 딱 되살아나더군요.
아 챌늬님이랑 둘이서 소대하고 있을 때 트러블이 좀 있었지~ 하면서
11월11일 저장해 놓은 리플레이파일을 열어보았습니다.
그리하여 캡쳐한 대화내용이 아래와 같습니다
위 11월11일 플레이에서 처음 데볼님이 도발한 대상은 챌늬님이었고,
그 전 사정이야 전 모르는 내용입니다만, '병신' 또 '뇌가 녹았냐' 이런 표현들은 너무나
듣기 거북스럽고 모욕적이라 제가 리플레이를 저장하고 챌늬님께 물어봤습니다.
"챌늬님 저 친구 말이 너무 험한데 제가 리플레이를 저장했으니 파일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챌늬님 답하십니다 "아니요. 그냥 냅두죠." -챌늬님 최소 맨탈 부처급-
이래서 일단락됐던 부분이었는데.....그냥 사라질 그렇고 그런 리플레이 중 하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11월11일 게임은 풀3인소대가 아닌 챌늬(베굿맨) 저(엑셀) 단 둘이서였구요
오늘 11월 15일 게임도 풀3인소대가 아닌 impossible님(베굿맨) 저(엑셀) 2인소대였습니다.
도대체 11월 11일날 겜중에 어느 부분에서 제가 잘 못하고 실수하고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만들었는지,
이 글을 보시게 될 여러분들과 데볼님께 정중히 여쭙고 싶어서 두서없이 몇 자 적어올립니다.
EXP
2,976
(44%)
/ 3,201
|


paw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