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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02:35
조회: 1,331
추천: 16
Free 클랜 장혁 유저는 마음다스리는 법좀 배우세요.제가 일반유저면 걍 마는데 클랜분이라 클랜 욕먹이지 말고 정신좀 차리라고 올립니다. 첨부 중간부터 보시면 팽팽하던 상황이 아군에게 유리해서 진격중이었고 그와중에 우리베이스에 있던 자주분들이 적 중전이 온다고 헬프를 요청하여 구축인 저는 우리 베이스쪽으로 구원을 갔습니다. 남아있는 적 중전은 2대에 1대는 최전선에서 아군과 대치함으로 울 베이스에 온 중전은 1대뿐. 우리편이 유리한지라 적 중전이 캡은 못할것이고 자주를 잡을 것으로 판단.자리잡고 전투대기중 중전과 공방후, 적 자주가 다 사라지고 캡할 분위기라 적 중전은 피가 없는 나나 자주를 잡으러 오겠구나 생각하고 후진하며 기다리는데 Free 클랜의 장혁이라는 분이 적 점지라도 가라고 저보고 멍청이라고 욕을 하내요. 그상황에서 적중전이 노리고 있는데 뒤돌아 그먼 적 점지까지 가라고요? 누가 멍청한건지... 결론은 제가 적 중전을 잡았내요. 클랜이 무슨 감투인양 욕까지.. 저도 못된 말로 싸지르고 싶지만 인성이 장혁이란 사람보다는 바른지라 참습니다. 첨부파일은 중간부터 보시거나 후반만 보셔도 이해가 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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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_0006_ussr-ISU-152_34_redshire.zip [1381Kb]
내복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