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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01:29
조회: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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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판단을 들어보겠습니다저한테 한분 뜬금없이
"책임감을 느끼긴하냐 넌? " 이런식으로 1대1 대화에 글을 남기시더라고요? 무엇때문에 그런 글을 남기나 했습니다. 그래서 1대1 신청해서 "무엇때문에 그러냐 갑자기 라고 말하면서 저를 한번 이해해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그분이랑 저랑 쓴 글 스크린샷 남겨서 증거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애기의 중점은 어부의 항구에서 제가 중형은 제대로 하지못해서 7번 8번 구축라인이 밀려서 졌다는게 중점입니다. 4천 5백판 되어가는 뉴비지만 거의 대부분 중전차를 타고 다녔기에 중형은 아직 턱없이 부족할 정도로 못합니다. 1천판 겨우 넘겼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중형의 가장 중요한 자리를 몰라 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이길려고 노력 할려고 공략 보면서 항상 집중하면서 합니다. 2만판 넘겨 타신분이여서 저보단 맵에 대한 이해도는 더 높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에게 중형의 책임과 못하면 타지도 말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할 정도로 이게임은 그렇게 진지한 게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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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