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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21:43
조회: 1,018
추천: 3
팩맨이쓴 글 해명제가 좆 고딩인데다가 빌버러지 새낍니다
솔찍히 같은 빌버러지 새끼한테 판수 부심 부리는거 내가 봐도 병신같습니다.
하지만 버러지 새끼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도 좆같은거 아닙니까?
게다가
제가 구축 있어서 못간다고 했을때는 정찰이 안되있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제가 더이상 저격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을 때 나가서 엘크를 잡기도 했습니다만
역시나 구축들이 쪼고 있더군요
엘크시체 뒤에서 가리고 있어서 엘크시체가 몇개 막아준거 다 맞았으면 죽었을 지도 모릅니다. 엘크 시체 덕분에 수박 포도 튕겼었구요.
근데 같은 빌버러지가 명령조로 명령하니까 좆같아서 반항기 스킬인 고집이 나왔네요
솔찍히 레이팅이 제 이상급이였으면 닥치고 있었겠죠
딴판에서 저보다 잘하는 분이 뭐라 하면 조용히 시키는 대로 합니다.
물론 같은 레이팅이라도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명령조로 말하면 기분 나쁘잖아요
제가 뭘모르지만 나갔다가 구축한테 쳐맞은 기억이 많기도 해서 구축있다고 말했는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기분이 나빠서 그랬습니다.
그때 같은 방에 계셧던 분들께 한 클랜의 중대장직을 맞고 있으면서도 시끄럽게 한것 죄송하고요, 인벤 분들께도 빌버러지 새끼가 감히 판수부심 부린것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인벤 레벨이 낮아서 파일 첨부가 안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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