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트롤 소대가 나타났습니다. 어이쿠 10탑도 가겠네 이놈들??
적절하게 한방에 보낼 수 있는 놈을 찾아 고폭으로 보내줍니다.(트롤잡는데 은탄은 크레딧이 아깝습니다.)
내 친구를 죽여? ㅂㄷㅂㄷ 하면서 놈들이 절 쏘기 시작합니다.
맘같아서는 저놈들도 쏘고 싶지만 뒷일을 위해 꾹참습니다.
채팅으로 욕이나 비하발언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신고할 빌미를 주거든요.
절대 채팅하지 말고 아무 일 없었는 듯 라인전을 하러 갑니다.
불은 안나게 적절히 맞아주면서 트롤 소대를 파란닉으로 만듭니다.
아마 팅기겠죠? 저 T25/2는 벌써 팅겼습니다.
적절하게 '축하해 니 친구도 팅겼어'라고 멘트를 날려줍시다.
파란닉은 아군이 사살해줍니다.

트롤소대는 공방에서 두 번 못돌리게 막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