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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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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소대가 열에 여덟은 쓸데가 있는게 아니라백에 둘은 그나마 써먹을데가 있는건데
보통 민폐소대를 끌고 오는 사람들 보면 탱린이들이거나 석볶이가 대부분임 전자의 경우는 대충 타이르고 mm값 설명해주고 다음번에는 맞춰서 오십셔 하고 돌려보내면 다음번에는 정상적인 소대를 기대해볼 수는 있지만 후자의 경우는 10탑에서 엘크타고 알알뒈짖하는데 스팟도 두세마리밖에 못띄우는 경우임. 그거도 불독이나 루리오일같은 경전만 띄우고 죽는거. 그리고 발단이 된 게 10탑 304인거 같은데, 10탑정도 가면 헤비들 상판때기 열심히 쏴봤자 잘 까이지도 않을텐데요 고탑방에 병일이 온거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기방패로 써먹으려면 차라리 이백한테 맡기지, 바이백한테 운없으면 한방에 터지는 애한테 공간 내줄 필요성은 못 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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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ji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