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모두들! 

글 작성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힘쌔고 강한 점심!" 이 되겠네.

우선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첫째로 

불특정 다수에게 반말로 지금 이 글을 쓰는건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함이야. 

이것에 대해 기분이 언짢거나 혹은 짜증나거나 화나거나 기타 등등...

여러가지 안좋은 기분이 든다면 우선 사과를 할게 하지만 이 방식이 누구를 얕잡아 볼 의도가 없다는 것만큼은

알아주었으면해. (사실 네가 드시바에 들어가게 되면서 반말만 쓰게되서라고는 공공연한 비밀일듯...)



둘째로 제목에 

"ROAR 모병관"이라 쓴것은 단순히 그냥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단순히 집어넣은 문구로 취급해줬으면 해. 

개인적으로 ROAR 클랜에 대해 이해관계도 없을뿐더러. 

모르는 집단을 싸잡아서 욕하는건 내 취미가 아니라서.

(물론 게임하면서 엄한짓 하는사람, 베타때 "신의 권능" 운운한 사람들 에게는 갓챠없지.)

앞으로 언급할 "Hide_on_bush"가 클랜의 성격을 대표한다고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하고말야.

(만약 ROAR에서 이 글을 읽고 클랜이 언급되는게 불쾌하다면 덧글줘 수정할게) 
 




그래서 이 글은 나와 같이 소대를 한 우리와 ROAR의 모병관인 

"Hide_on_bush"의 "Hide_on_bush"에 의한 "Hide_on_bush"를 위한 글이야.






사건에 대해 3줄 요약

1. "Hide_on_bush"가 지 탱크 터지자 민폐소대를 하지 말라고 얘기함
(소대는 우리밖에 없었으니 다른 특정소대를 얘기할리 없음)

2. "Hide_on_bush"굿맨부심 및 못하는넘들 아가리털지 말라고 입털음

3. 결과창 보니 내가 원탑이고 소대도 한명 빼고 그리 못하진 않음

추가로 매치 동영상과 리플레이 그리고 결과창 스샷을 첨부하고 턴을 마침

참 부쉬야 사사게 올린다는 약속 지켰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