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0으로 스팟플레이를 하는데 갑자기 아군 바이백이 욕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해도 풀겸 저격한게 아니라 부시에서 헤비라인을 스팟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읍니다

 

 

 

 

 

 

그냥저냥 시뻘건 불지옥의 공방을 끝내고 나니 갑자기 1:1 채팅이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숲라인을 안가고 쳐던진 탑미듐 바샷에게는 아무말도 없으시면서 왜 나한테 이러시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나는 그냥 경전의 임무인 덤불에 숨어서 스팟을 한거뿐인데... 왜 자꾸 저한테 저격을 했다고 하시는지 알 수가 없읍니다

 

저는 맹세코 게임 마지막에 바샷한테 클립을 비울때까지 저는 적 경전 막타를 치기위한 딱 한발밖에 쏘지않고 계속 점령지 등대를 섰읍니다 

 

 

이 1:1채팅을 하고나니 식은땀이 흐르고 불안감이 엄습하여 통수가 근질거려 도저히 게임을 할 수가 없읍니다

 

밖에 나가서 활동하기도 겁이나고 무서운 밤이라도 되면 어떻게 할까 고민읍니다

 

 

성의없이 리플만 달랑 첨부하지 않고 정갈한 스크린샷 모음을 같이 올렸으니 사사게의 지엄한 판사님들께서 판결하시어 저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