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이랑 소대를 맺고 정상적으로 라인전을 하고있는 상황

 

띠용? 저 씨발 망칠이 길을 막네?

 

죽음 ^^

 

그리고 나서 하는말: 거슬리니까 죽였음 ^오^

 

리플레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나는 존나 정상적인 라인전을 하고있었음. 탄이 장전되는대로 삼사를 조지고있었는데, 나는 내가 언제 저새끼의 사선을 가린건지도 이해가 가지 않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사선을 가렸다고 생각할 수 있는건 딱 두번뿐인데, 그것도 떼삼사가 몸을 숨겼을 때 뿐임.

 

그냥 지 혼자 내가 사선을 가렸다고 정신승리를 하며 길막을 정상화시키는 버러지새끼이다.

 

닉:병호

나중에 공방에서 만나면 조심할것. 신고도 한번씩 눌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