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다

 

스샷은 하도 말을 처 씨부리는 것들이 많아서 찍기도 귀찮더라

 

일단 리플보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면 내 플레이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 인정한다.

(캡들어가고 난 이후 플레이는 내가 봐도 병맛인데, 그건 애새끼들이 하도 지랄해서 멘탈도 갈리고 좃같아서 생각할 틈도 없었어 씨발!)

 

2만판 넘게 타고도 버러지 수준이라 공방에서 될 수 있으면 난 아가리 안털려고 하고 머라해도 맞는 말이면 왠만하면 따라 주려고 한다

 

근데 내가 오늘 리플을 아무리 다시 돌려봐도

 

저 씨발 새끼들은 뭘 어케 하라고 알려주기는 커녕 욕지거리만 처 해대는데,

 

솔직히 우리 자주 죽고 나서 나 혼자 남았을 때 그 바로 전에 내가 바이백 사격한 것 때문에 스팟이 떳고

 

그 때문에 바이백이 올 지도 몰라서 그 자리에 있었던거였다 그리고 언덕이라 바이백이 느리게 올 것 같았고 스팟 뜨면 뒤로 뺄 생각이 었어

 

그때부터 시작이지만 하도 여러명이 하나 같이 지랄하길래 멘탈 갈려서 아무 생각도 안났다

 

진짜 내가 이렇게 욕먹어야 했는지 모르겠다 뭘 하기도 전에 그렇게 몰아치면 니들 같으면 제대로 하겠냐?

 

자주는 이미 따러 갔었고 적베까지 갔다 왔는데, 통구이가 스팟이 안된 상태였고 그 이상은 바이백이랑 클립 때문에 못 간거고 어차피 걔들 센타 쪽으로 가는 중이었기 때문에 다시 중앙으로 백 한거고

적 통구이 스팟되고 캡할 거 나도 아는데 씨발 뭔 적베를 가서 캡을 하라고 지랄이야?

 

좃같은 새끼들이 니새끼들 말한대로 해도 졌어 병신새끼들아 니들만 아가리 안털었어도 바이백한테 저렇게 허무하게는 안뒤졌음 뭐? 캡을가? 미친 지랄은 아주

 

일단 혼자 남고 나서 부터는 진짜 뒤진 아군새끼들이 다 적군 같더라

 

그리고 윽셀 통구이형 내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님이 말하는 시야 플레이가 뭐요 도대체 어케 하라는거요?

다짜고짜 하는 꼬라지보니 ㅈㅈ 이러면 내가 뭘 해?

 

(끝나고 생각해보니 내가 위로 돌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애새끼들이 지랄만 안했어도 생각났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