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월드오브탱크의 웃대에서왔다[DENEB]가 작성한 것 이고 게시자는 이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맵은 고속도로였다.

적 통곡성님께서는 어찌된일인지 시가지를 가지않으시고 개활지에 오셨다.

14000판타고 라천배 1200찍는것은 이유가 있었다.하늘로 헛방을 날리셨다.

통곡성님은 "드루와"라며 되도않는 드립을치셨다

골탄으로 해치를 까부숴 드렸다

통곡성님 전생에 골탄맞고 뒤지셨는지, "골탄질리구요"를 시전하심.여기까진 그냥 떡새끼가 아갈터는거라고 생각하고 무시했다. 결국 난 그 병신새끼를 죽였다.

통곡저씨 부들부들대며 하는말이....

 

"병신 적자축하요"

 

"병신 적자축하요"

 

"병신 적자축하요"

 

아 씨바,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뒤진것도모자라서 아군탓까지...

 

 

 

 

골탄쓴다고 비꼬는것도 모자라서 욕질까지 하시는 검은군단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창을 보니 160딜이네?

겜 좆도못하시는거 걍 접으세요ㅋㅋㅋㅋㅋㅋ병신같은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