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틱에서의 압권이던 얼라이언스 물량
=역병 으로 다 쓸어버림 ㅡ 호드는 어차피 선봉대는 얼라한테 궤멸 상태 였음 그게 역병쓴 이유이기도 하고
(제이나 가 개입 안했으면 이 선에서 얼라수장 다 죽이고 호드가 아제로스 차지 했음)


호드는 민간인 피해 없고 주요 시설 과 인력 들은 사전에 대피함
=퀘스트 로 피해 없다는걸 보여주기 까지 했고

마지막에 실바나스 를 미끼로 얼라수장 들 매장 시킬때 로데론을 역병 폐성 으로 만들어 거점 으로서의 기능 을 상실시킴 역병을 정화 하거나 제거해도 티리스팔 지하엔 고대신 세력이 봉인 되어 있다고 유물 무기 대장정 보면 나옴 티르 수도원 인가 뭔가
그런곳을 어느 얼라이언스가 쓰고 싶어 하겠음?

아마 거점으로 쓰다 보면 붉은 십자군 마냥 정신이 삐뚤어질거임

그리고 제이나가 바리안 죽을때 처럼 나몰라라 했으면 마지막 함정에 안두인 등 수장들 전멸 했음
(개인 적으로 제이나가 대규모 순간이동 쓰는게 가장 소름 돋았던 장면 이었음 바리안 이 얼마나 제이나한테 못되게 굴었길래...)

반대로 얼라이언스가 이득 본건 뭐가 있죠?
상당수의 병력 이 역병에 쓸려나간것?

풀한포기 자라지 않는 폐성 로데론을 얻은것?

길니아스도 아라시 고원도 정리 안된상태로 쿠엘랄라스 까지 앞뒤로 고립 된것?

제가 호드라서가 아니라 냉정한 시점 으로 봐도 얼라는 막대한 손해만 봤고 호드는 이득 입니다

끄읕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