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내가 만든 주인공이 전의 주인공보다 잘났어!라고 하고싶은 느낌?

보통 처음 만들었던 창작자는 인간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공감하게 만든다면

후임창작자들은 비인간적인 사기캐릭터를 만들어버릴때가 많은듯

특히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시리즈일수록 이런경향이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