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논란이 되고있는 죽탱팟 사사게관련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공대를 돌면서 저것과 비슷한 경우가 몇번 있었습니다.

강도의 차이는 조금 있지만 저것보다 강했던 적도 있고 약했던 적도 경험해 본것 같네요.

그때보면 두세 분이 "그만하시죠" 또는 "좋게좋게 해요~ 웃으면서 게임해요~"

정도로 말하고 진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외 대다수는 침묵이였습니다.

물론 저도 침묵한 적도 있고 "웃으면서 게임하자" 정도로 말했었습니다.

정말 그팟에 있었다면 저는 당당하게 "술사를 제외하고 진행하자"를 말했었을까? 라고 돌아보게 되네요.

많은 분들이 다들 자신은 말했을꺼다 라고 하는것 같은데..정말 그랬을까도..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