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봤음



1. 퇴근후 와우를 한다

한달에 2만원. 퇴근하고 잘때까지 와우 삼매경. 그리곤 끝



2. 퇴근후 와우 안한다. 

일단 계정비 2만원 세이브. 근데 집에와서 멍때리니 배고픔

결국 밖에 나가서 간식거리 사옴.. 어젠 치킨 사먹었음..

어제 하루만 간식비 8천원.....




역시 와우를 하는게 돈도 아끼고 재미도 있는건가..

어제 닭다리 뜯으며.. 다이어트 한다는 휘모양에게 카톡으로 닭사진 전송하며..

불현듯 떠오른 생각.. 이러다가 계정 또 넣을려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