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플포에는 글이 안올라온다.

 

이 말할 수 없는 위화감이란...

 

이건 마치 고려가 망하고 조선시대에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돌아보는 느낌이 들 정도.

 

적막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