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이드중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인장 보시면 아시겠지만 달라란 에서 활동 하고 있는 유저 입니다

 

 

오늘은 레이드 리셋전의 마지막 날이지요

 

용의영혼 올하드를 오랫동안 광고를 하여서 10인 2손님으로 어렵사리 출발 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공장은 아니지요>

 

2손님 인데다가 올하드 처음 하는분이 있어서 공략이 매끄럽지 못했지만

 

이차저차 블랙혼 까지 잡고 등짝 트라이 중 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등짝에서 두세번정도의 해딩을 하였고 시간은 2:20 정도 흐르고 있었습니다

<빠른팟은 이미 끝나고도 한참 남을 시간이지요>

 

그런데 불현듯 공창으로 흑마님께서 급한일 있다 하십니다

 

해딩도 하고 있었고 시간도 마니 되어서 어차피 흑마님이 가시게 되면 쫑일 테니 가시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파티원중에 흑마님을 데신할 딜러분으로 지인을 불럿고 광기까지 잡았지만

 

 

흑마님의 급한일은 다른공대를 가는거 였습니다  불땅 공격대에 가셨더라구요

 

물론 중간에 다른공대 갈수 있습니다 예로 막공중에 정공 시간이 다되어서 갈수도 있지요

 

하지만 가기 전에 공대원들에게 양해의 한마디 정도 해주고 가는게 예의 아닐까요?

 

공창으로 급한일 있어 가보겠다    그럼? 어쩝니까.. 급하다는데 가보라 해야죠

 

그리고 다른공대 들어가기 이건좀 아니지 않습니까? 선약이 있다 미안하다 공격대 창에 쓰는게 어려운 일인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