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1-18 01:14
조회: 493
추천: 0
골팟가지고 욕먹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자기 템 다 갖추고 골팟 꾸리는게 욕먹을 이유가 되나요?
오리 때부터 골팟 공장의 상당수는 저렇게 운영해 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업적 요구하는게 잘못인가요? 물론 저도 업적 안 되서 못가는게 기분 나쁘지만 이미 부자왕때 많이 봐왔던 관행이고, 안 좋은 관행이라면 본인이 공장잡고 업적없는 팟 만들면 되잖아요. 템 독식할 수 있는 지인 데려가는거, 이거도 기분나쁘긴 하지만 이렇게 게시판에서 욕먹을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불성때, 일리단 방패 먹는다고 전사 자기 혼자만 가던 공장 있었거든요. 그 팟 안 갔습니다. 그냥 안 가면 그만이에요. 부자왕 때는 기코 5000 이하 손님했다가, 자기 템 맞춰지는대로 그 다음주는 5100 이하 손님, 그 다음주는 5200 이하 이러면서 점점 자기 템에 맞게 컷트라인 올리는 공장도 있었어요. 공대라는게 서로 득실이 맞아야 꾸려지는 것인데, 저렇게 광고할지라도 입맛에 맞는 사람이 있으면 가는 거겠죠. 다른 사람이 옳다 그르다 말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템 다 갖추고 공대를 꾸린다, 지인을 데려간다 정도의 팩트는 알려줄 수 있다고 봅니다.
EXP
61,814
(90%)
/ 62,001
트롤여사제
타렌남드루 타렌남전사 타렌남술사 언데남법사 오크여흑마 오크남도적 트롤남냥꾼 블엘남기사 오크여죽기
|
뒷집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