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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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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왔습니다☆★☆여기가 탱부심쩌는
그러면서도 파티원을 강하게 키우며 현피에 굴하지 않고 죽여달라 외치며 정신병을 자랑스럽게 외치는 설화님이 계시는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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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