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당시에 13하드 손님팟 6탐팟??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었고 대충 8시 30~40에 출발했었습니다.

 

6탐 지나면 모를가 6탐도 안됬는데 공창에 저딴 소리를 지껄이고 있네요;  저때 약간 졸음이 왔었는데 헤브똥 길드원 개넘 땜에 잠이 확깬 기억이 있네요;;

 

근데 참고로 저렇게 공창에 대놓고 지껄인새끼가 예전에 지인분팟에서 선수로 갔다가 분제 당했던 새끼.

 

헤브펀 길드에 다른 좋은 길원분들 몇몇 있지만; 따부얌하고 저 V자 술사땜에 길드이름을 헤브똥이라고 부르게 되네요;

이점 다른 길드원분들께 죄송합니다.

 

ps. 단축키 가방보고 뭐라 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