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완전히 접은것도 아니고 간간히 접속해서 영시 한번 돌고 접종하는게 어언 두달...

 

계정 끊겨서 요즘 아예 접속을 안하다가 이번주에 소드군 업뎃 된다길래  다시 결재해볼까 하는데..

 

 

정공도 없어졌고. 잔디취급 받는 운무로 딱히 어디 갈만한 곳도 없어서...

 

드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요즘 수도사 소식을 보니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나아지는건 없더군요.

 

 

복귀 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사라집니다...

 

판다리아도 수도사로 시작한건데 수도사가 구리니 와우를 할 이유가...

 

 

 

 

아 진짜 수도사 상향좀..

 

파창보면서 명상하는것도 이젠 지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