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방학해서  잠시 여수 내려와서 부모님 얼굴도 보고ㅋ  친구들도 만나고ㅋ
엑스포 근처만가보고ㅋㅋ
다시 서울로 올라갑니다ㅋ
역시 부모님 밥이 제일 맛있음ㅋㅋ
오랜만에 여수 내려왔는데 사람이 엄청 많네요 ㅋㅋ 안그래도 더운데  더 더웠다는ㅜㅜㅋ
아무리 좋아도 역시  고향만큼 편한 곳이 없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