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만인것 같은데.. 

 

 항상 기억하고 그리워하다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가본 와우.

 

 아포를 가도, 스톰을 가도 왜 사람이 없을까.

 

 처음엔 다들 어느 도시로 옮겨갔나 싶어

 

 검색에 검색을 거듭한 결과, 총접속인원 19인..

 

 놀간 얼라는 이제 제 기억속에 추억으로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롤의 둥지에서 한줄로 서서 골드 분배받던 날도,

 

 

 

 

아주 장시간동안 싸워 결국 마그테리온을 극적으로 잡았던 날도,

 

 

 

 

아포로 쳐들어온 호드를 공대급결성하여 방어하고 역으로 호드수장 목따던 날도..

 

 

 

언젠가 되돌아오리라 생각했는데,,

 

놀간 얼라가 사라져버리니 이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