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친구 딸입니다.

 

실제로 아는 사이구요...

 

만나면 인사도 하고...ㅋㅋ..

 

검색어 순위에 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봤더니..

 

어렸을적부터 쭉 알고 지내던 누나네요

 

누구랑 열애라는데...

 

지금 보니까 이쁘긴 이쁘네요.

 

어렸을 적에는 그냥 누나라고만 생각했는데 ㅋㅋ..

 

저희 친누나랑도 사이가 깊고 아직도 연락한답니다.

 

개인적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언플 여론플 이런거 말고 진짜 잘됬으면 함ㅋ...

 

헤헿...

 

그리고 왜 시가가 안오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ㅋ..

 

제가 보냈는데 우표를 ㅋ... 깜빡하고 ㅋ..

 

수요일에 집에오니 다시 반송 ㅋ...

 

우표 붙이고 다시 금요일에 보냄 ㅋ..

 

죄송ㅋ..

 

곧 갈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