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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0 10:42
조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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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수산나 누나...저희 어머니 친구 딸입니다.
실제로 아는 사이구요...
만나면 인사도 하고...ㅋㅋ..
검색어 순위에 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봤더니..
어렸을적부터 쭉 알고 지내던 누나네요
누구랑 열애라는데...
지금 보니까 이쁘긴 이쁘네요.
어렸을 적에는 그냥 누나라고만 생각했는데 ㅋㅋ..
저희 친누나랑도 사이가 깊고 아직도 연락한답니다.
개인적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언플 여론플 이런거 말고 진짜 잘됬으면 함ㅋ...
헤헿...
그리고 왜 시가가 안오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ㅋ..
제가 보냈는데 우표를 ㅋ... 깜빡하고 ㅋ..
수요일에 집에오니 다시 반송 ㅋ...
우표 붙이고 다시 금요일에 보냄 ㅋ..
죄송ㅋ..
곧 갈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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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요우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