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음....



2001년이던가 말고 2013년에 해보셨는지~ 이런 말이죠 ... -_-












당직실 컴터가 팬티엄4에 915칩셋 내장그래픽이라 
뭐 돌려먹을게 없지요;;

이놈의 당직은 대체 왜 서라는건지...
영화를 몇편 받아놨는데 스피커도 내장스피커에 와이드도 아닌 일반 17인치 모니터일 뿐이고....

폰으로 집컴터 와우를 돌려서 와켓몬이나 하려 해봤지만
자판 조작이 구려서 길쳇 몇마디 하다가 지지치고 나와버리고;;
여태 이런저런뻘짓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효 ... 잠이 오는관계로 이글을 올리고 아침까지 자버려야겠습니다 ㅋㅋ










근데 설마.. 이게 뭔지 모르시는분도 계시는건 아니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