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를 먹었어요.

육회에 환장하는 저...

육회에 또 환장하는 지인들에게 샷을 냅다 날려주고

맛있게 맛있게

 

월말이니 든든하게 먹어줘야지요.

그래야 새로운 1월을 시작하지요.

 

가는 10월 아쉽지만 긋바이 하고 떠나 보내고.

오는 11월을... 아 오지마 제발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