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구 있네. 처음엔 조작에 가식쩌는 변명에 초보법사분이 잘못한걸로 만드려다 멍청한 지인과 공장이 자폭해버려서 사실 밝혀지니까 태세전환해서 억지로 사과하는글로 밖게 보이질 않네요. 글 올라올때마다 말은 아직까지도 말이 계속 바뀌는판국이고.

애초에 공장이 나서는것도 아닌 다른사람이 이렇게 사과글 올려놓고 댓글에 공장 이야기 나오니까 공장쉴드는 여전히 치고 있네요. '사람이 욱해서 그래요' 아 공장님은 한번 욱하면 48시간 이상 가시나봐요? 아직도 안나오고 정신승리글 싸질렀다 글삭튀하고 버로우 타고있는데?

만약 초보법사분이 사사게에 글 올려줄 지인이 없었다면 이 사건 그냥 없던 일이였겠죠? 소오름.


어느분이 너무 댓글을 잘달아서 같은마음에 옮겨봅니다땅콩회항 사건이랑 너무 비슷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