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칭구넘들 3명이 와우를 한다네요...낼모레 서른인 넘들이 왜 갑자기 이걸 ...

 

중독된다고 말렸는데...중독될게 필요하다면서 굳이 하겠다네요. 일 스트레스 풀데가 없는듯...ㅠㅠ

 

판다도 다가오고 친초도 해줄겸 결제한 후 서버를 물색 중...

 

비율도 괜찮고 학교 후배도 이 섭에서 키우고...

 

가장 큰건 대문보고..ㅋㅋ

 

'흥하겠구나..게다가 호드구나!! 여기닷!!'

 

하고 왔습니다. 본케 한개만 우선 넘겨 왔습니다. 유료이전이라 으앙 ㅠ

 

접률 우왕 쩌는 게이머는 아니지만 꾸준히 하는

 

ㅎㅎㅎ

 

4 월쯤에 접은 이후로 처음 복귀네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는 사람이 같이 온 칭구랑 원래 하던 후배 둘

 

뿐이에요 흐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