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후사정 다 덮고, 죄송하다는 글.

 

그리고 내가 가능하다면- 조금이라도 보상을 하겠다 라는 느낌의 글이 그나마 효과가 빠름.

 

 

 

이런식으로 나오면 대다수는 이제 해결 잘 보세요  하고 빠지게되고

 

당사자분께서는 보상을 받거나, 더러워서 상종 안할테니 서로 만나지말죠. 하고 끗.

 

 

 

나 안잘못! 저놈 잘못! 이런식으로 글을 쓰려면 확실한 증거나 완벽한 조작필요.

 

아니면 일단 찬찬히 되짚어보고.

 

 

 

 

그런데 이미 늦었잖아? 안될꺼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