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5-14 00:46
조회: 661
추천: 7
내 확실하게 말해두죠.글 제대로 쓰시죠.
님들의 글의 성격. 전 미리 말했지요. 색안경끼고 보지 말라고 하지만 그 색안경 들이 너무 많이 쓰셨는지 제 푸념까지 이젠 퍼가시네요. 도발성이라... 상황에 따라 그게 도발인지 고발인지 아니면 푸념인지 장난인지 명백할텐데요. 무조건 도발이라고 하는게 더 문제 아닐까요? 글대충읽고 리플에 무어라 적힌지도 안보고 글을 쓰신 결과 입니다. 그래서 닭이먼저인지 알이먼저인지. 라고 쓴겁니다. 사게는 와우와 상관없습니다. 그곳에 있을땐 푸념이 될수도 고발이 될수도 장난이 될수도 있지만, 그것이 와우인벤으로 오게될경우 도발이 될 수 밖에없겠지요? 여태 중2병에 오글오글... 여기서 다시 확실하게 말해두겠습니다. 중2병이며 오글오글이며 이딴 쓸대없는 글로 시비걸지 마시죠. 사람마다 자기 취향에 맞추려는 문제부터 고치시죠. 당신들 맘대로 세상이 돌아갑니까? 밑의 글에 대해서는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 하는 고찰하며 자중하고 쓴 것입니다. 신성박휘 님, 님이 일본어 어쩌고 하는데 덕후덕후 라는건 님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욕 역시 말이죠. 이 글을 빌어 확실하게 해두겠습니다. 그딴식으로 시비걸바에 제대로 글 써서 쓰시죠. 확실하게 하지도 못하고 자기 목소리도 못내면 안되죠. 전 님의 말이듣고 싶었지 그딴 시비들을 생각은 없었거든요. 근거없는 리플들이 올라오는데 ( 글훑어보기 + 카더라 )+ 상상도의 향연은 참 볼만하네요. 우긴다고 될일은 아니겠죠? 그리고. 이게 문제가된 시발점으로 돌아가서 하나의비유를 해드리죠. 이게 만약 납고등어라고 합시다. 헌데 이걸 돌고돌아 밀수업자가 몰래 우리나라로 들여왔습니다. 그럼 누구잘못인지 확연히 차이가 나겠지요? "보는건 니맘대로지만, 나르는건 니 맘대로가 아니란다."
EXP
687,697
(55%)
/ 720,001
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코디네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