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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09:34
조회: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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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아까운 내돈..아..
오늘 교육이 있었는데 다음주로 변경되는 바람에
퇴근하구서 피시방에 들렸는데 이거는 무슨..
죄다 잠겨있네
외장하드 읽을 수 없어!!
다른 피시방으로 옮기려구 그랬더니
시간당 천이백원이라니..
나는 고작 오분뿐이 앉아있지 않았는데
계산 금액은 천이백원일 뿐이고!!
그냥 집에 가야되나
약속이 있어서 집에 가면은 바로 나와야될 시간일거 같기도하구..
뭔가 물어봐두 알바는 아는게 없구 무조건 사장님만 안다면서
자기가 하는 게임에 열중일 뿐이네
어쩌지..
삼십분 동안 뭐하지
조금 있다가 다른 피시방에 가봐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