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더 이상 개인적으로 골드는 받지 않는다고 하였음.

 

도적 퀘템비를 공대에 묻는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기 싫으신 도적분은 개인차기 때문에 할말 없음

 

추후 파티 모으면서 골드를 묻는 사람이 아예 나오지 않는다면 딜러로 온 사람중에 도적으로 분제만 하고 올 사람

 

없냐고 물어보고 받을 수도 있겠지. 어쨌든 공장이 먹는다는것도 아닌데 태클걸면 더 이상 난 할말이 없다. 

 

글 읽고 엄한 태클 거시는 분들 난독증 있나? 공장이 먹지 않고 공대에 묻겠다는데 엄한 태클 거시는 분이 있네.

 

 

 

2. 그럼 25인이라 티가 나지 않으니 묻묻 하려고 생각했나? 내가 384로 모은것 치고 요구치를 높게 잡았어?

 

그것도 아니잖아? 383으로 오신분도 분배 받아가더라.

 

 

 

3. 내가 언제 공부심을 부렸지? 퀘템비 묻고 오실분은 오고 오기싫은 사람 오지 말라는게 공부심?

 

내가 언제 진행 쩐다고 한마디라도 했나? 25인이 없으니 잡는것일 뿐이고 25인이 점차 많아지면 잡을 필요도 없겠지.

 

와서 제대로 못하는 사람 지적하는걸 가지고 공부심 부린다고 하면 할 말 없다.

 

 

 

4. 마지막으로 799,000 내역 올린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평소에 선수올분으로 모으다가 80만 올분으로 모았더니 이제 공장 무득이라고

 

799,000 교묘하게 만들었다고 까네. 내가 템 사가시는 분들한테 올분날 것 같으니 가격 그만 올리라고 했니 뭐라고 했니?

 

아마 올분났으면 무득분들이 나한테 뭐라고 해댔겠지? 왜 엄한 정수와, 뽀각하려던 템까지 팔아가면서 올분 만들었냐고 말이야.

 

 

 

ps. 13명으로 나눠야 될 것을 14명으로 나눠서 4390 골씩 따로 보내드렸는데 제가 모르고 한분에게 5~6명분의

 

골드를 보내드렸습니다. 5~6명 분의 골드를 받으신 멸xx제 님은 죄송한데 이 글 보시게 되면 우편좀.